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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체내 독소 배출에 좋은 음식 TOP5 + 다이어트 식품

by @@ 2020. 3. 31.

안녕하세요 :)

오늘은 '체내 독소 배출에 좋은 음식'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오랫동안 몸에 독이 쌓이게 되면 재생 능력이 떨어지고 세포가 손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주기적으로 몸에 쌓인 독소를 밖으로 배출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 중금속, 농약 등의 환경으로 인해 받는 독소의 체내 흡수가 너무 많아져서 그만큼 신체의 독소 노출과 쌓이는 정도도 심각해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렇게 음식이나 황사, 미세먼지 등 너무 장시간 대부분 생활 속에서 우리는 몸에 독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독소로 인해 우리 몸에 나타나는 현상은 입냄새, 온몸의 뻐근한 증세, 변비, 잔뇨감, 만성 피로, 여드름, 아토피, 복부 팽만, 장기능 저하, 불면증, 어지러움, 성욕 감퇴, 성기능 장애 등이 있습니다.

또한, 면역기능 저하와 간 및 쓸개의 통증, 월경 전 증후군과 피부 트러블과 발진, 잦은 두통, 장소 이동시 통증과 고통, 충동적 과식이나 유방 통증, 질 감염, 잦은 충혈 및 감기, 손발의 저림, 군살의 늘어남, 비만, 몸이 자주 부움, 가슴이 답답한 증상, 허리 통증이 있습니다.

<양파>

양파에는 독소로 더럽혀진 혈액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황 화합물과 퀘세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성분이 체내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 노폐물, 지방, 활성 산소는 제거해 주어 독소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파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익혀서 먹어도 영양 손실이 적어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 가능하기 때문에 요리를 할 때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새싹보리>

새싹보리는 싹을 틔운 후 15~20cm 정도 자란 어린 보리 싹을 말합니다.

새싹보리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클로로필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 주어 천연 해독제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지방 청소기라고 불리는 폴리코사놀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요즘은 새싹보리 분말로 많이 판매를 하고 있어서 물과 함께 섞어먹기도 합니다.

사진-MBN

<모링가>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바 있는 모링가에 함유된 엽록소 성분과 항산화 물질인 셀레늄이 독소를 흡착하고 배출해 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6가지 천연 항산화제도 함유되어 있어 만성염증 제거에도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모링가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1~2g이며 재배과정이 검증된 유기농 모링가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모링가에 독성이 있기 때문에 과다 복용 시 위경련과 마비를 일으키고 설사를 유발한다고 하니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녹차>

녹차는 예전부터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 항산화 작용이 강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녹차 특유의 떫은맛은 카테킨이라는 성분에서 나오는데 이는 활성 산소를 억제시켜 암이나 노화 등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녹차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이는 지용성 유해 물질의 배출을 돕고 다시 흡수되지 않도록 하는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마늘>

마늘은 독소 배출에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마늘 속 항균 화합물인 '알리신'은 '페니실린' 보다 더 강력한 살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리신 성분은 몸에 세균 증식을 막아주며, 평소 몸이 차가운 사람에게는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피로 물질 생성도 막아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면 혈액순환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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